14. 숲의 초대장
이곳은
당신이 잠시
쉬었다 가는 곳
지친 날개를 내려놓고
잠시만 고요해지는 곳
순간의 접촉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곳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