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되는 시 한 편

14. 숲의 초대장

by 김용희

이곳은

당신이 잠시

쉬었다 가는 곳

지친 날개를 내려놓고

잠시만 고요해지는 곳

순간의 접촉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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