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너의 인생
누가 잘라 버렸니
너의 인생.
죽지 않고
용케 버티고 있구나.
네가 왜 살아야 하는지
죽도록 생각하고 있구나.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