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망했다는 느낌이 들 때
괜찮아.
못할 것도 없지.
어차피 달리는 건 잘하잖아.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