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궤도에서 벗어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쫓아서
머리로 다 이해되지 않는 것이라 해도
느낌대로 한 번 가보는 거야
희망이 보이지 않으면
그 자리에 있는 것보단
자신을 믿고
한 번 움직여 보는 게 나을지 몰라
어쩌면 네가 날아오를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