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인동덩굴꽃
by
김용희
Aug 28. 2023
아래로
이 작은 꽃 안에
사랑하는 이가 들어있어요.
향기 속에는
당신이 들어 있어요.
함께한 시간
추억
그리움
그리고 나의 어린 시절이
들어 있어요.
keyword
그리움
좋은글
감성글
Brunch Book
제주의 시 쓰는 날들
03
3. 가을 나비
04
4. 익숙하지 않은 것을 배울 때
05
5. 인동덩굴꽃
06
6. 사랑의 시작
07
7. 정상까지
제주의 시 쓰는 날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04화
4. 익숙하지 않은 것을 배울 때
6. 사랑의 시작
다음 0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