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저마다의 이야기를 하지만
나 자신이 누군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애써 모른 채 외면하지만
이 인생의 의미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품은 생각은
봄이면 싹을 틔워요.
겨우내 나는 어떤 씨를 심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