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JAZZ
by
김용희
Sep 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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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가 좋다는 너의 말에
호기심에 한번 들어 보았다.
성냥을 켠 듯한 따뜻함에
내 기분도 좀 나아지는 것 같다.
아마도
네가 다시 돌아올 때까지
내겐 재즈가 필요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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