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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일상 속 작은 것에서 의미를 찾고 그리고 실천합니다. 공직, 리더십, 코칭, 조직문화, 문화, 예술 등 나를 찾기 위해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고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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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2016년부터 지식 비즈니스(출판, 강연, 온/오프라인 강의, 컨설팅, 마케팅 대행 등)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자영업자 교육 플랫폼 장사는 건물주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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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회복 아키텍트 최지훈
『더 시너지, 자기다움에서 우리다움으로』, 『그래서, 인터널브랜딩』, 『조직문화 재구성, 개인주의 공동체를 꿈꾸다』,『딜레마의 편지』 저자 | HRㆍ조직개발(OD)ㆍ인터널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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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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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표
해외에 살면서 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육아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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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중고차 딜러
책 쓰는 딜러 & 차 파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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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
하는 말마다 서투른, 생각은 항상 한박자 느린 , 그래서 그저 끄적이는게 가장 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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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익
15년째, 삶의 질을 높이는 강연을 만들기 위해 사람과 메시지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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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미국에서 데이터로 먹고사는 한국인입니다. Autodesk에서 일하며 AI가 업무를 바꾸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와 미국 직장의 일하는 방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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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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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괜찮아. 다 잘 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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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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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
2030세대를 대표하는 직장인. 회사를 다니며 겪는 이야기. 보통의 제다가 사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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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의식탁
어떤 음식 좋아하세요? 관계는 늘 그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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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때마다, 솔직한 감정을 담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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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근
어정쩡한 일쩜오세 일일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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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bee
『그림으로 마시는 生生와인』, 『오늘은 이 술!』, 전주한옥마을 우리술바틀샵 '이도술상회'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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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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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일러스트레이터. 「뜻밖의 위로」, 「내 고양이 박먼지」,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공간의 온도」등의 책을 썼습니다. 검은고양이 먼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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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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