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by 작은길벗 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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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서로가 가장 무시했던 제안은

"아... 언제 점심 한번 하시죠."였다.

그 점에 대해선, 나도 퍽 미안하고,
당신도 별로 잘한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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