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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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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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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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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희
작은 희열과 큰 피곤함을 느끼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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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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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자
글 쓰는 근로자라 '글로자'. 인생 모토는 '아 그럴 수도 있겠당!' 입니당. 배달앱 회사에 다니지만 친환경에 진심인 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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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루
회사의 울타리를 벗어나 노동자가 아닌 생산자의 삶을 선택한 커리어우먼.. 육의 일보다 영을 살찌우는 일이 두세배쯤 더 행복합니다. 적당히 글 쓰고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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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회사에서는 HR 업무로 밥벌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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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수
브랜드 마케터. 대표 저서로는 [AI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가 있고, [EBS 비즈니스 리뷰]에서 방송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글로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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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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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는 이다솜
어쨌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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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Zorba
첫째와 둘째 사이에서의 육아를 늘 고민하는 초보 아빠. 그리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엄마와 아빠가 함께 쓰는 육아 일기, <첫째와 둘째 사이>를 브런치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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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스터디
현업 마케터, 커뮤니케이터 비공개 커뮤니티 #이름없는스터디 #이없스 브런치입니다. 토요일 오전10시 스터디 내용을 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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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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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다
11년차 글쟁이다. 경제지와 뉴미디어에서 기자로, IT 기업에서 인공지능 콘텐츠 라이터로 일했다. 자비스앤빌런즈에서는 현재 삼쩜삼 리서치랩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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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은
이웃의 필요를 채워주고 힘이 되어 주는 것, 그게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에게 사랑받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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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
함께 걷는 이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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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즘
마실 수 있는 모든 것 yes@masis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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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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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비
에세이, <서른의 연애> 출간 / Instagram : @good.rain.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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