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days of drawing project
모든 날이 소중하다고 하던데
나도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대니 그레고리 아저씨처럼
매일매일 나의 일상을 드로잉으로 담아 보려고요.
'나'의 일상이요.
아무리 이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기 위해 내가 선택한 길이라고 해도
지금의 내 현실은 어쩐지 좀 초라하고 구질구질해서 우울해질 때가 많거든요.
이 프로젝트 끝에 조금의 변화라도 있길 바라봅니다.
현실적 도약이면 더 좋겠고요.
2017.8.15
365일 드로잉 프로젝트를 시작하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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