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줄 아는게 없는 신입은 마음이 불편하다.
집에 오니 월급을 털어 산 선물들이 오기 시작한다. 그걸로 마음을 달랜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단 생각이 든다.
나중엔 내 것도 살 수 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