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과 1 사이

by 디아키

34년 위의 선배는 우리의 향후 운명은

5~7년 사이에 결정된다고 했다.

그 사이 대표작이 필요하다고.


0.5인분은커녕 0.01분도 못 돠는 나로선

황망할 뿐이다.


제작할 땐 잠이 오지 않는다는 선배들의 말이

점점 무겁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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