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

by 디아키

시간의 흐름을 잊어버린 지 오래.

어찌 보면 간단한 문제 - 10분 남짓의 결과물을 만드는 일-의 해답을 찾지 못한 채 생각만 많아지고 있다.


여기가 임계점인가, 란 생각이 드는 중.


어찌어찌 나이를 먹고 있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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