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여름, 에듀콜라를 처음 시작하며 제 잡다한 생각들을 막 올렸습니다.
('에듀콜라'라는 교사 그룹에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http://educolla.sharedu.kr/?r=educolla&c=tuesday/new22
하지만 깔끔한 주제로 모이지가 않더군요.
2017 에듀콜라 시즌을 시작하며 정리해 봅니다.
제목: 나선생의 삐딱한 시선
- 큰 주제가 되겠네요.
곱게 보이지 않는 것들을 아래 세 주제로 묶어 봅니다.
[삐딱한 학교]
- 학교 정책, 학교 생활, 교육 철학 등 교사의 삶에서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합니다.
학교생활이 만족스러울수록 소재가 없을 것 같아요.
[삐딱한 교실]
- 아이들을 가르치다 아닌 것 같고, 답답한 내용을 적어보려 합니다.
학생 생활, 수업, 평가 등 학생과의 삶에서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합니다.
[삐딱한 그림책]
- 제 나름의 비판적인 삐딱한 시각으로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으려 합니다.
이번 시즌 메인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반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올해도 행복하게 삐딱해 보겠습니다. ^^
(브런치에는 교육에서 사랑남기 매거진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