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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웍스, 이가타 게이코 지음 | 나지윤 옮김 | 나무수 | 2010년 02월 23일 출간
이 책은 이가타 게이코라는 일본 사람이 쓴 책으로, 런던에서 인테리어 된 집의 모습들을 같이 보여준다. 런던은 집값이 비싸서 여러 사람이 한 집에서 같이 살 수 있는 주거 형태가 주를 이룬다. 아파트, 세미 디테치드 하우스, 전원주택 형태의 디테치드 하우스 등과 같은 다양한 주거 형태가 존재한다. 인테리어 된 사진들을 자세히 보면 이것저것 잡다한 물건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없어 보이거나 지저분해 보이지 않았다. 이는 물건들을 놓을 때에 집 안 콘셉트에 맞는 두 가지 색상만을 고려해서 인테리어를 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주로 앤티크 한 가구들을 같이 배치하여 고풍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