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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고 발터 지음 | 유치정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5년 06월 05일 출간
그림이 많은 책을 찾다 화가의 일대기에 대해서 쓴 시리즈물을 발견했습니다. 첫 번째로 뽑아 든 책은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책이었습니다. 고흐가 태어나서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품 세계의 변화와 발전하는 특징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각 장은 고흐가 살아갔던 환경을 차례대로 지나가면서 그때에 그린 그림들을 함께 책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 편하게 금방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미술관에 가서 그림을 볼 때는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고 관람했었습니다. 책을 통해 그려진 이유와 그림에서 고흐가 표현하려고 했던 의미들을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책의 끝 부분에는 고흐의 연표가 있어 연도별로 무슨 일이 고흐에게 일어났었는지 더 편리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질도 좋아서 그림 보기가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