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일러: 원리, 기법, 도구

2판

by 이동준

[국내 도서 > 컴퓨터/IT > 프로그래밍 언어 > 프로그래밍 일반]

Aho , MONICA S. LAM, RAVI SETHI, JEFFREY D. ULLMAN 지음 | 유원희, 신승철, 우균

옮김 | PEARSON EDUCATION KOREA | 2009년 03월 11일 출간


사람들이 일명 드래곤북이라 부르는 컴파일러 관련 서적입니다. 모든 이론적인 설명 뒤에는 관련 예제를 통해 독자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반절은 학부 과정, 나머지 반절은 대학원에서 심화과정으로 다루기를 추천할 정도로 방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왜 사람들이 컴파일러 공부용 서적으로 이 책을 추천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위해서 읽은 것이 아니고 특정 언어의 파싱을 해보기 위해서 관련 이론 습득을 위해 읽게 되었습니다. 앞의 300쪽 정도 필요한 앞부분만 읽어서 그런지 큰 거리낌 없이 책 읽듯이 읽었습니다. 첫 번째 단원은 한글 번역이 이상해 보이는 부분들이 많아서 읽기 힘들었지만 그 후에는 번역에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오토마타'에 관련된 내용을 선행하시면,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에 더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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