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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승
Ph.D. in History of Art 상명대 초빙교수/ 한겨레 칼럼리스트 사물과 문장에 머문 시선 #강혜승의시선 #크리틱 #작품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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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랩
날으는 글 구름 연구소 날. 랩. 14년차 승무원.내가 경험하고 느끼는 빛나는 순간들을 나의 언어로 더 소중히 담아두고 싶다. 2024년 딸을 출산, 엄마로서의 이야기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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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티
내 주변 사람들은 몰랐으면 좋겠는 - 인생 사는 이야기 재테크,직장, 공부, 군생활, 인간관계 등 다양한 주제들로 "아주 솔직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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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oi 메덴코
<코펜하겐이 처음이라면> 작가, 가장 사랑하는 나라는 ‘인도’. 라트비아 엘프와 사랑에 빠져 4년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 북유럽 덴마크와 라트비아 두 나라를 오가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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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솔
앗, '정말 열악한 회사를 안 다녀봐서 공무원이 힘들다고 하는 금수저다' 싶으시다고요? 축하합니다. 당신은 제 이전 동료분과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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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대단한 철학이나 준엄한 메시지를 담을 주제가 못 됩니다. 익숙하지만 다시 들여다보면 좋을,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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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과학자
백신을 연구하는 과학자이자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위대하지는 않지만 평범한 여성과학자의 인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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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별
랄라스윗에서 곡을 쓰고 여기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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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994년에 태어나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현대예술을 전공했고,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삶을 들여다 보며 그 안에 있는 사랑을 꺼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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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성장
나를 키워주신 할머니를 모시고 있어요. 노인 복지와 심리 그리고 장례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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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
사주에 현침살이 끼었다. 날카로운 것을 쥐고 살아야 한단다. 공부를 못해서 의사가 못 됐고 손재주가 없어 미용사가 못 됐다. 남은 것은 펜뿐이라 팔자소관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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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외면하고 싶은 마음을 쓰고 비로소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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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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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jaroazul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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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문
IMF 시기에 출생. 성남의 높은 언덕에서 잿빛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왔다. 성소수자등 주변인으로써 담담하게 살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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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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