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에 밥토리
혐한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교육자라니 참 우습지 않나요.
교토에서 나름 이름있는 국립대임에도 불구하고 저런 사람이 면접관이었어요.
교수평가제는 왜 없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