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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초
이름 없이 낮게 엎드려 살아내는 끈질긴 생명력 (無名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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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터리언국 총리
베이징 특파원이자 맛을 쫓는 맛객이자 베이징 공항에 상주하는 북한 취재 전문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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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jak 고작
고작 이 것 뿐이지만 그래도 살아있음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고졸 작가, Gojak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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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성
작은 것에 내 마음대로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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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물고기
꿈은 오아시스 부끄러움,그림자,음울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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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그래도 아름다운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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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겁통령
천안에서 치과 공포증 환자를 봅니다. 진료실에서 있었던 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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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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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김화숙
《내 몸은 내가 접수한다》《숙덕숙덕 사모의 그림자 탈출기》출간. "누구나 한 번은 길을 잃고 누구나 한 번은 길을 만든다." #간암자연치유 #B형간염항체 #교회너머예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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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빌 언덕
심리학과 마음에 대한 읽기 쉽고 편안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언급된 상담사례는 경험에서 도움을 받았으나 기본적으로 만들어진 사례입니다 / 개인상담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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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팀장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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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ric Kim
10년의 유랑&방랑기 끝에 나름의 독특한 경험이 녹아든 글을 써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여행 안에 스며든 인생에 관한 글을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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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신
무겁게 생각하고, 가볍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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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단지실 진영민
오십하고 다섯이 지나고 어느덧 오십하고 여섯에 봄날을 즐기고 있다 .암이재발하여 수술한지도 2년이 지나고 어느덧 3년차에 접어들어간다 하루하루 선물같은날을 즐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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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코치
따뜻한 진심을 믿습니다.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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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심리학자 형아쌤
반디심리연구소. 심리극전문가. 일상 속 심리학을 통한 시사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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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티킴
골프와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연극 동호회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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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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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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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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