셍각을 그리다.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언제나 그렇듯 그 첫 시작을 제대로 한다면 생각보다 수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 시작했던 때의 수많은 두려움은 첫 번째 화살표를 발견한 순간 어느 정도 사라졌다.누구나 가슴속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잖아요, 김지선
#산티아고순례길 #선택과집중
하나야의 브런치입니다. 엄마, 아내로 나를 잊고 살다가 다시 나를 찾아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소중한 사람들과함께 하며 성장하고 싶은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