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조금씩 너만의 시간을 살아가 확실한 꿈도 계획도 없고, 아직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지만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열아홉의 꿈과 스물의 낭만누구에게나 학창 시절의 추억이 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두렵고 괴로운 순간이, 가슴속에 뜨거운 꿈이 가득해 설렜던 나날들이 있었다. 확실한 꿈도 계획도 없이 방황하는, 연약하지만 무모해서 더 아름답고 빛나던 그 시절이 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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