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레시피_prologue

감정 맛집이 되는 날까지.

by 다슬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대면보다 비대면을 추구하게 되고, 심지어 Call Phobia(전화 공포증)이 생기기도 하였다.

Call Phobia는 전화 벨소리나 전화를 하는 것을 기피하는 현상을 말하는 것인데, 모바일 메신저로 소통을 하는 것을 선호하는 현상이다. 이것은 팬데믹 시대가 오면서 심해진 현상을 볼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음 한 곁에 답답함이 있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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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는 대면을 하지 않고, 상대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도 감정을 온전히 상대에게 소통을 할 수 있나요?

어느 정도에 감정을 느끼고, 다른 사람에게 감정을 말할 수 있나요?


당신에게 '대나무 숲'처럼 감정을 들어주면서 감정레시피를 펼쳐드리겠습니다.


온라인일지라도 감정을 음미하시길 바라겠습니다.







@write_dase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