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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늘
안녕하세요 윤늘입니다. 저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소설, 에세이, 시 다양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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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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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
悢(뜻을 얻지 못할 랑)解(풀 해) |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삶에 떠밀려 마음에 묻은 기억의 조각들을 꺼내며 안쓰러운 존재들을 향해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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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출판업, 작가로 활동중이며 웹매거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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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가정폭력으로부터 생존해 나로 산 지 3년 된, 세 살 가람입니다. 구겨진 채 자란 마음 돌보며, 필명 뒤에 숨어 다리 하나 은근슬쩍 내놓은 채 소설적 에세이로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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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
'소'소한 '서'사 속 반짝이는 순간을 조명합니다. 본명(이인혜)으로는 대중문화와 라이프스타일 기사를, 필명(소서)으로는 에세이와 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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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니레아
1년에 100여권 다독하는 아들 둘 가진 직장 다니는 엄마입니다. 독서가 가진 힘을 경험과 함께 글에 녹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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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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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피아재
꿈 많은 37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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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생
유익한 생각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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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자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세상을 사자처럼 살아가고 싶습니다. 힘든 하루하루 잘 극복해가는 모습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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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ANG
다양한 일을 행하는 직장인 다행입니다 :) 저와 같이 '다행' 하실래요? 오늘도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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