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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15년차 심리치유가로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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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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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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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Harmony 소마필라
So, Harmony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움직임"을 통해 편안한 일상을 선물하는 라이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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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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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비
SF만화를 그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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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림
천천히 걸으며, 흙과 나무로 글을 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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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어느덧 10년차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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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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슐리
뱉을 수도, 삼킬 수도 없는 말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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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봉
저는 [광과 모서리를 닮은 여자] 저자 작가 금봉입니다.글의 쓰임이 엇나가지 않게 쓰고 또 써나갑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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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소소
무너짐 가운데 용기를, 공허함 가운데 사랑을_ 그런 가치를 쓰고 그리고 싶은 사람. '책 안에 마음을 담는다'라는 소망을 품으며 1인 출판사 《레브인북스》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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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속삭임
소소한 기쁨과 슬픔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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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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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비
사이다처럼 짧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면서 톡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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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
담담하게 그리고 느리지만 천천히, 훗날 무르익을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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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
울고 웃게 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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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
이른 봄처럼 반가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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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화랑
우울하고 불안해도 사랑을 꿈꿀 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사랑을 나를 세상을 상담을 우울을 불안을 결혼을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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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글장
우울증. 공황장애 극복 중인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주로 에세이, 시를 씁니다. 온전치 못한 마음이 불안을 데려와 힘들게 할 때 제 글로 치유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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