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려면

by 다씽


고명환 작가의 책에서 미리미리 하라는 내용이 나온다. 미리미리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여유를 갖게 하는 아주 마법의 단어인데. 나는 왜 미리미리를 하지 못해서 매일매일을 허덕이는가. 이것을 격하게 심각하게 고민했다.


책에서는 고민하지 말고 미루지 말고 그냥 해라 라고 한다.

그래서 그냥 했다.

독하군 활동을 미루지 말고 새벽이 미리미리 책읽기!!

6시반부터는 읽은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타인의 인사이트를 또 얻을 수 있었다.


밀리의서재 활용해서 보고있는데 종이책으로 읽고 싶어졌다.

이사하고 근처 도서관으로 갔다. 도보권에 작은도서관이 있어서 온가족 회원증 만들고 책을 찾았으나 원하던 책은 없었고... 다른 책 한권을 빌렸다.




평소 좋아하는 기록 인플루언서의 두번째 책이 나왔다.


쓰는 만큼 내가 된다


기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그런가 너무 술술 재밌게 일고 있다. 좋은 기록팁! 작가의 문체가 참 다정하고 따뜻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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