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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지혜가 부족해 육아에 어려움이 많은 5년차 주부 망고입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지혜를 찾고 싶습니다. 할 말이 너무 많아 글이 쓸 데 없이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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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아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요』저자. 팔자에도 없는 '며느리' 캐릭터를 득템한 뒤 고군분투 중인 범띠며느리. 인스타 @dear_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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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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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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