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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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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 지샘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교사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음악도 사랑합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공유하고 싶은 생각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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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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