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요, 아직 새것인 걸요
바퀴도 손잡이도 반짝거려요
왜 내놓으신 건가요
건강해지셨나요
어디 멀리 가셨나요
쓰는 사람, 김박은경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