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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은넷
삘 받을 때만 씁니다. 강제로 쓰는 글쓰기는 돈 주고도 못 사는 흥미를 파괴한다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보다는 결이 맞는 소수의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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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지뉴
10년차 형사전문변호사. 글쓰기가 좋았는데, 어쨌든 글을 써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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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킴
뉴요커도 모르는 뉴욕 / LA 도시산책 저자. 현재 시카고 삼부작을 사부작 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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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직
주중에는 마케팅 팀장으로 주말에는 작가로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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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못 하는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디자인을 잘 하기 위해 노력하는 디자인 못 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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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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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
필명: ‘물음’ | 오디오 코디네이터 | 삶에 궁금증이 많지만 제대로 답변해주는 사람이 없어, 직접 읽고 쓰며 답을 찾으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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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버터젤리
제법 단단해진 줄 알았는데 매일같이 넘어지는 모습을 발견하고 오늘도 새롭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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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경험에 따른) 배움을 즐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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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Jun
UX 라이터. UX 라이팅 개론서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의 저자. 사실은 (전)동아시아 면류학자 (현)식이조절 실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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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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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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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
인생을 흥청망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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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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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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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DOT
THIS 디스닷 디자인 커뮤니티의 브런치입니다. 다양한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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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구
테크업계에서 브랜딩과 마케팅을 해오고 있습니다. 유저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데 큰 기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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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직원
뻔한 이론이 아닌 실전적인 UI/UX 이야기를 전합니다 / 문의 : fbrudtjr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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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직관을 바탕으로 0 to 1을 만들어내는 프로덕트 오너, 헤일로 입니다. 미래세대를 타겟한 신기술 기반의 소셜 프로덕트들을 리서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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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Brand Director of Mobetterworks and Movi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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