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그렇게 하신거야
“그것은 하나님이, 형님들보다 앞서서 나를 보내셔서, 우리의 목숨을 살려주시려고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창45:15b)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목적과 의도가 잘 나와 있다. 생명 주시려고. 목숨 살려주시려고. 내가 고난을 받고 있다면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이고 가뭄으로 먹을 것이 없어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요셉의 이야기가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것은 요셉의 인생이 반전 투성이라는 것이고 결국 민족 태동의 기초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생명이고 곧 말씀이다. 이집트에서 탈출하며 광야 척박한 곳에서 율법 곧 말씀을 주신다.
나의 인생은 어디쯤일까 생각한다. 요셉과 같은 극적인 반적과 인생의 드라마는 아닐지라도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이 생명을 이룬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자. 나를 보내신 것은 목숨 - 생명 구원을 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말씀이라 믿는다.
#어성경
이 글은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의 생터성경사역원에서 하는 성경 통독방에서 1년 1독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매일 읽고 나눈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