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 어디나
“너희가 사는 땅, 곧 내가 머물러 있는 이 땅을 더럽히지 말아라. 나 주가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함께 머물고 있다.” (민수기 34:35)
너희(이스라엘)가 사는 땅 = 하나님이 머무르는 땅 = 거룩, 깨끗
너(이스라엘)와 내가 자손과 더불어 함께 있다.
얼마나 큰 축복인가. 그곳은 가나안 땅. 이미 이방인들, 그것도 거민들이 살고 있는 땅이다. 세상이다. 이미 사단의 문하에 들어간 곳이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 국민 영토는 그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닌 정복하는 것이고 침노하는 것이다. 세상이어서가 아니라 하나님 함께하실 수 있는 거룩함이 내가 있는 이곳에 있는가 자문해 본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과 함께 거하는 곳이고 시간이다. 그것도 가나안 땅에서. 정복해 가면서.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닌. 내일, 오늘을 그렇게 살아보자. 하나님 나라가 오도록, 하나님과 동행해보자.
#어성경
이 글은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생터성경사역원에서 하는 성경 통독방에서 1년 1독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매일 읽고 나눈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