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독] 25. 섞이느냐 거룩이냐

승리는 단순해야 한다

by 김응수
“그래서 이스라엘은 바알브올과 결합하였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크게 진노하셨다.” (민수기 25:3)


이제부터 이 싸움의 시작이다. 누구랑 결합하는가. 거룩을 지키는가 혼합하여 혼탁하게 되어 정체성을 잃거나. 가나안 땅은 이 싸움으로 들어가 얻는 땅이고 하나님 앞에 시험받아 누리는 땅이다. 말씀을 들으면 살 것이고, 이렇게 섞이면 죽는 것을 연습하고 있는 것을 지금 이렇게 보여준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세상에 섞인다는 것이 말이 지금도 적용된다. 하지만 세상은 좋아할 것이 오히려 더 많아졌다. 마음을 빼앗길 것이 아주 많아졌다. 이 싸우이고 연단이다. 하나님 잎에 믿음을 보여야 하는 싸움이자 시험이다. 다행인 것은 이 때문에 예수님이 오셨고 이기셨고 또 이 싸움을 의해 말씀을 주시고 성령을 주셔서 이기게 하셨다는 것이다.


승리는 간단하지는 않지만 단순해야 이긴다.


#어성경

이 글은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생터성경사역원에서 하는 성경 통독방에서 1년 1독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매일 읽고 나눈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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