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큰 산에서 내리면 폭포수가 된다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너의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복종하면서 살아라””
아무리 하갈 - 이방 여인이고 종이어도 - 하나님이 그녀를 극적으로 만나 말씀하신 것이 “다시 들어가 복종” 이라니. 그것도 자손의 축복의 말씀을 하시면서도 다시 그 학대받던 곳으로 들어가라니!
이렇듯 주의 복은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힘들지만 - 싫지만) 권세와 권위를 타고 내려온다. 내리 사랑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랑은 권위를 타고 내려온다. 주를 바라고 참고 순종하고 또 복종해야 한다. 하나님, 나를 지켜보고 들으시는 주님! 주어진 인생 속에서 주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살게 하소서. 나는 사랑을 받는 사람 - 순종하는 사람, 사랑을 전하는 사람 - 순종을 가르치는 사람 - 이 되어야겠다.
#어성경
이 글은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의 생터성경사역원에서 하는 성경 통독방에서 1년 1독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매일 읽고 나눈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