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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Enero는 스페인어로 '1월'을 뜻합니다. 평범하기 그지없지만 우울증을 만성으로 겪는 90년 1월생. 제 이야기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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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맘
새벽에 글을 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 덕분에 시작한 새벽기상과 글쓰기가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육아와 살림 사이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감정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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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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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Seok
'보좌관‘과 '엄마' 사이를 오가는 LA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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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
IT / 디지털 테크 기술이 우리의 삶의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 미래를 예측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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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매우 섬세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입니다. 마음관리를 합니다. "내 안의 아이"와 "아들 둘(어머님아들 포함 셋)"을 키우는 보통의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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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일기중독, 에세이스트, 팟캐스터, 인터뷰어, 운동중독, 회사원 그러나 가장 하고 싶은 건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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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딸
별일 없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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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그믐
5년차 마케터입니다. 글을 쓰니 작가, 가사를 쓰니 작사가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글은 발행 이후 수정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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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미
1년에 500권의 책을 읽는 책탐식자. 3년 연속 1등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 본업은 16년차 치과의사. <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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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작가
'영어 시험 잘 보는 법' 저자. 초등 남매를 둔 글쓰는 엄마. '말하는 대로'를 믿으며 매일을 설렘으로 채우는 중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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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일상의 평범함 뒤에 가려진 글감을 찾아 내, 숭고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풀어 내고 싶은 난생입니다. 구독과 라이킷은 꾸준한 집필에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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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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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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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굿북
http://www.thegood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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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정
중국 후난대학교 디자인과 조교수, 차이나디자인랩 대표chinadesig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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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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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권
건축가 | 교수 |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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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디
경칩맞은 리피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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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배
서른여섯까지 기자로 살다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요가 강사, 자기개발 강사 등 다양한 직업으로 세상과 소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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