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하루나

'꿈'이라는 말 속 가득히 담긴

설렘, 사랑 또는 사명과 바람.


서툰 한발짝을 내딛으며

내일의 나에게 건네는 한마디

그게 바로 꿈.


늘 그런 미소 뒤 눈물과

헤픈 눈물 뒤 미소처럼

알 수 없는 미래를 매 순간 그려가는 우리는

'꿈꾸는 사람'이다


너의 꿈이 내일로 향해

지침없이 날아오르기를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쉼없이 빛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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