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프리즘 속에서 산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빛을 안고 살아간다
그게 어떤 모습이던,
어떤 형태를 가지고 있던.
우리는 자기만의 '아우라'를 가진다
보석이 본연의 빛을 낼 때 가장 아름다운 것처럼
우리 또한 그렇다
내가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고
나를 바라봐줄 때
우리는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