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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봄
엄마로 산 지 7년. 이제는 엄마와 나, 두 가지 얼굴에 잘 적응해서 사는 중. '엄마'라는 이름과 본래 내 이름을 모두 사랑할 수 있게 된 지금이 좋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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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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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20대 끝자락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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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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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는순간
"일상에 펼쳐지는 그 순간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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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긴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기억을 되짚어 기록하고, 기록을 곱씹어 추억합니다. 기고 문의는 메일로 연락 주세요:) sung1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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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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