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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킴
보이지 않는 아픔과 천천히 화해하며 어제의 숨을 오늘로 이어가는 사람. 몸과 마음이 남긴 작은 신호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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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thinks 제이띵스
글과 뉴스레터로 이야기를 담고, 카메라로 스쳐가는 순간을 붙잡습니다. 사람과 사람, 생각과 생각이 만나는 다리를 놓으며, 일상의 작은 모습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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