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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동화작가 오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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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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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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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자까
"와 이 사람 멋있네."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더 주고 싶습니다. 아이돌과 글쓰기, 독서에 관심이 있고 좋은 사람과 소통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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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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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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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밤톨
여러분 삶의 전환점은 언젠가요? 저는 지금이라고 생각해요. 권고 사직 이후 제가 우울증과 ADHD를 겪고 있다는 걸 알았거든요. 제 얘기가 저와 같은 사람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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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네모토끼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제는 재채기처럼 나오는 글을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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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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