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8

by 하루 말


우리 서로 멀리 있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겁니다


우리 이렇게 떨어져 있기 때문에,

더 그리운 겁니다


마주보고 있으나

늘 내안에서 서성이는 이여.



별8 - 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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