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8
시
by
하루 말
Jan 15. 2016
우리 서로 멀리 있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겁니다
우리 이렇게 떨어져 있기 때문에,
더 그리운 겁니다
마주보고 있으나
늘 내안에서 서성이는 이여.
별8 - 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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