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시비 걸지마라
지금 니가 나에게 시시비비를 가릴 처지냐.
싸움 걸지마라
니가 쌈닭이냐
삶아서 백숙을 만들어버릴라.
속이지 좀 마라
니가 정녕 지금
속이 뒤집혀 봐야
그만 두겠냐.
아오...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