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언젠가는 떠나야 할 길에서버둥거리는 나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허탈하기도 하고.웃음도 나고,눈물이 주륵주륵 흐르는데.
그래도 다시 한번 보면그 길에서의 나의 모습은누군가의 자화상이 되었고 그 누군가 역시 나의 모습을 보고 따라온다는 게, ‥그게 내가 살아온 이유 아닐까.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