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날이..!

일상

by 하루 말

하루의 마치고 잠자리에 들 때마다 항상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하루가 너무 짧다.

조금만 더 길었다면 내가 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항상 자리에 누울 때면 여운이 남는다.

조금만 더 잘 할걸. 후회가 크다.

뭔가 더 해볼 걸. 한다.


자리에 누울 때면 너무 괴롭다.

오늘 내가 뭘한걸까. 생각이 든다.

내가 너무 한심하다. 작아 보인다.

먼지가 된 것 같은 그런 기분?

죽고싶다.

...

아. 몰라 그냥 자자.


누울 때면 항상 내일을 상상한다.

내일은 더 나은 하루가 되기를,

더 나은 미래가 있기를 기대한다.


그래! 나는.


내일은 더 좋을 수 있기를 바란다!

더 좋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