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각기 다른 옷을 입고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서 나만의 개성으로 살아남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을 유행 따라가듯이 똑같이 따라한다는 것 자체도
바보같은 짓이다.
어떤 사람을 보고
옷을 잘못입었다 생각해도
그건
그 사람만의 옷이고 개성이다.
남이 뭐라고 판단할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에게 맞는 우리만의 옷. 개성이 있다.
각기 다른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면 우리들은 이 정글같은 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리라.
하루, 그리고 말.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