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림스
캐나다에서 살다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일상에서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 그리고 따뜻함을 기록하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자급자족
자급자족
팔로우
지훈
Half-line
팔로우
비소향
평범한 30대 한 남자가 글을 씁니다.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에..조금이라도 특별해지고 싶어서, 비슷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혜성
책을 만드는 일을 하는 자영업자입니다. 서평과 일상 에세이를 쓰기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팔로우
백윤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에 저항한다.
팔로우
꿈꾸는 크레용
세상이 정해둔 틀을 하루에 1cm 씩 벗어나 매일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팔로우
감성유나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
팔로우
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팔로우
JejuGrapher
제주를 떠나서 더이상 제주 사진을 찍을 수 없음 (Data Philosopher) https://www.facebook.com/unexperienced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