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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스
캐나다에서 살다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일상에서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 그리고 따뜻함을 기록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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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
어떻게 소개할지 더 생각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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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Hal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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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향
평범한 30대 한 남자가 글을 씁니다.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에..조금이라도 특별해지고 싶어서, 비슷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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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동화와 소설, 서평, (사춘기 아들을 둔 엄마의) 일상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편안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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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에 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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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크레용
세상이 정해둔 틀을 하루에 1cm 씩 벗어나 매일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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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유나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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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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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Grapher
제주를 떠나서 더이상 제주 사진을 찍을 수 없음 (Data Philosopher @ SR) https://www.facebook.com/unexperie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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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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