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후쿠오카

3박 4일간의 후쿠오카 여행

by daybreeze

지난 11월 생일주간, 근 8년 만의 일본 방문이자 후쿠오카는 처음이었던 3박 4일동안 홀로 여행을 떠났다.


후쿠오카광역시라 말할 정도로 한국인들에겐 아주 익숙하고, 가까운 거리에 있어 자주 방문하는 도시지만 나에겐 그저 새롭고 낯선 곳이었다.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마음은 셀렘과 긴장이 언제나 반반이다. 작은 도시에서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시간을 다시 복기해 보며 이번 여행의 마무리를 해볼 예정이라 어쩌면 아직도 마음은 후쿠오카에 머물러 있는지도 모르겠다.

しばらく福岡に行って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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