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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돌
여울돌, 거센 물살(여울)을 건널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돌 "당신이 흘러가고 구름이 되어 비로 변해 다시 내게 돌아와도 나 이 자리에서 변함없이 그대를 맞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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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킴 starkim
前 KBS 아나운서 김한별 (2010~2024) 음악MC 복귀를 꿈꾸는 낭만별디, 스타킴 starkim. 2020 한국아나운서대상 TV 예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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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시골쥐
프랑스 노르망디 작은 시골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아갑니다. 가끔 사부작대며 무언갈 만들기도 합니다. 유명하지 않은 일개무명화가지만 느리게 흘러가며 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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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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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스어스
얼스어스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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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율로
다섯아이의 엄마이며 15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집에서, 또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며 경험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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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시골 아파트에 살면서 시골에서 공무원으로 일했던 이야기를 썼습니다. 새와 나무를 좋아하고 편식에 일가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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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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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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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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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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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그림과 에세이로 일상의 고유함을 시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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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E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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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Whisper
32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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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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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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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sj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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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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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ony Review
Startup, technology, healthcare stuff an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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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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