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지나가리라

( 새옹지마 )

by 하루습관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검색해 보면 많은 글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상기하는 차원에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다윗은 승리의 기쁨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반지를 만들고자 했다.


다윗은 보석 세공인에게 말했다.


" 반지를 만들되 글귀를 새겨서 가져와라

내가 큰 승리로 기쁨을 억제하지 못할 때 교만에 빠지지 않고

동시에 내가 패배나 절망에 빠졌을 때 그 글귀를 보고 용기를 낼 수 있어야 한다."


며칠을 고민해도 글귀가 떠오르지 않자 솔로몬을 찾아갔다.


솔로몬은 대답했다 "반지에 이렇게 적으세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미국의 시인 랜터 윌슨 스미스(Lanta Wilson Smith, 1856~1939)


큰 슬픔이 거센 강물처럼

그대의 삶에 밀려와

마음의 평화를 깨뜨리고

가장 소중한 것들이

휩쓸려 영원히 사라질 때

그 힘든 순간마다 가슴에 말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끝없이 힘든 일들로 인해

감사의 노래를 멈추게 하고

너무 지쳐 기도조차 할 수 없을 때

이 진실의 말이

당신 가슴에서 슬픔을 몰아내고

힘든 하루하루의 무거운 짐을 가볍게 하리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행운이 미소 지으며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하고

한 점 근심 없이

일상의 날들이 지나갈 때

그대가 세상의 기쁨에만 안주하지 않도록

이 말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것을

가슴에 새겨 들어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그대의 성실한 노력이

명예와 영광을 가져오고

세상의 모든 귀한 것들이

그대에게 미소 지을 때

인생의 가장 길고 찬란한 이야기도

이 세상에 스쳐가는 한순간임을 기억라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올 한 해 어떠셨나요?


개인목표, 일, 가정, 학업, 사업, 사람관계 등

희비가 교차되는 반복 인 것 같습니다.


24년 최악의 한 해였더라도

24년 최상의 한 해였더라도


'이 또한 지나가리'

'새옹지마'를 한 번 묵상해 보며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유의미한 계획으로


다시 시작하는


희망찬 신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매거진의 이전글요즘 같은 시대에도 독서가 필요한가?